공업사 사장님들, 최근 보험사들의 손해사정이나 청구 심사가 묘하게 더 까다로워졌다고 느끼신 적 없으신가요?
기분 탓이 아닙니다. 금융감독원 발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동차부문 보험손익이 무려 6년 만에 '적자'로 돌아섰기 때문입니다.
1. 💸 매출은 10조 돌파, 하지만 손익은 '-1848억' 적자
올해 초 보험료가 1.3% 인상되고 가입 대수도 늘어나면서 상반기 자동차보험 매출은
10조 6,38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치료비와 수리비 등 전체적인 손해액이 급증하면서,
보험손익은 전년 대비 711.2%나 폭락한 1,848억 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2. 🏢 시장은 여전히 '대형 4개사'가 꽉 잡고 있습니다
삼성, DB, 현대, KB 등 이른바 '빅4' 대형 보험사의 시장점유율은 84.8%로
여전히 압도적인 과점 구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적자를 메우기 위한 대형 4개사의 청구 심사 기준 강화가 정비 업계 전체의 룰(Rule)로 작용할 것이라는 뜻입니다.
💡 [위페어 인사이트] 적자 난 보험사, 타겟은 결국 '수리비 삭감'입니다
보험사가 영업 적자를 만회하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지급 보험금(수리비/치료비)을 깐깐하게 통제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공업사 현장에서는 부품 교환 타당성, 작업 시간, 탈부착 과정 등에 대한 보험사의 태클과
증빙 요구가 훨씬 집요해질 것입니다. "원래 이렇게 해왔다"는 관행은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깐깐해진 보험사의 삭감 압박에 맞설 유일한 무기는 '반박 불가한 완벽한 데이터 기록'뿐입니다.
위페어 파트너스를 켜고 번호판만 찍으세요! 사장님이 작업 전후로 찍은
탈부착 사진, 스캐너 진단 내역, 부품 사진들이 해당 차량 폴더에 섞이지 않고 완벽하게 자동 분류됩니다.
빈틈없는 증빙 자료로 정당한 땀방울의 가치(공임)를 1원까지 확실하게 지켜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