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공장 현장에서 판금, 도장 반장님만큼이나 구하기 힘든 인력이 바로
샌딩(사포질)이나 마스킹을 전담해 줄 보조 기사님들입니다.

국산 인력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보니 많은 사장님들이 외국인 노동자들을 채용하고 계시죠. 하지만 "아는 반장님이 소개해 줘서 괜찮겠지" 하고 무턱대고 썼다가
출입국 관리소 단속에 걸리면 최대 수천만 원의 벌금은 물론, 공업사 면허까지 위태로워질 수 있습니다. 합법 채용 필수 체크리스트를 확인하세요.
1. '외국인등록증(ARC)'의 유효기간과 비자(체류자격) 종류 확인
외국인등록증 앞면의 사진과 얼굴이 일치하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가장 중요한 뒷면의 '체류 자격(비자)'을 보셔야 합니다.
취업 가능 비자: E-9(비전문취업), H-2(방문취업), F-2(거주), F-4(재외동포), F-5(영주), F-6(결혼이민) 등은 합법적으로 일을 시킬 수 있습니다.
⚠️ 주의 비자: D-2(유학생)나 단기 관광 비자(B-1, B-2) 등은 사장님이 노동부에 별도의 고용 허가를 받지 않았다면 무조건 불법 고용에 해당합니다.
2. 💻 '하이코리아(Hi Korea)' 웹사이트에서 실시간 조회하세요
외국인등록증을 위조해서 들고 다니는 브로커나 외국인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하이코리아' 사이트에 접속하여 [등록증 진위확인] 메뉴를 통해, 현재 이 등록증이 유효한 상태인지, 혹시 체류 기간이 만료되지는 않았는지 1분 만에 조회해 보셔야 안전합니다.
3. 📝 통장 사본으로 인건비를 지급하고 표준근로계약서를 쓰세요
"외국인 기사님이 현찰로 달라고 하네요"라며 현금으로 일당을 주시는 경우가 많은데, 단속 시 불법 고용을 은폐하려 했다는 괘씸죄가 추가되어 처벌 수위만 높아집니다. 합법적인 비자를 가진 외국인이라면 반드시 외국인 명의의 통장으로 계좌이체를 하시고, 내국인과 동일하게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하여 보관하셔야 노무 분쟁과 법적 리스크를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습니다.
💡 사고 수리 청구의 핵심은 '완벽한 사진 증빙', 위페어가 해결합니다! 바쁜 현장에서 판금, 도장 작업하시며 중간중간 사진 찍으랴, 나중에 카톡방 뒤져서 차량별로 정리하랴 정말 번거로우셨죠? 게다가 작업 사진 하나 누락돼서 보험사에서 뼈아프게 공임 삭감당하면 그것만큼 억울한 일이 없습니다. 이제 위페어 파트너스로 청구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앱으로 차량 번호판을 찰칵 찍기만 하면 차량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사장님이 올리시는 수리 전/중/후 사진들이 해당 차량의 폴더에 알아서 깔끔하게 분류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사진 누락 때문에 청구 과정에서 스트레스받으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사장님은 완벽한 외장 복원에만 집중하시고, 삭감 방어를 위한 꼼꼼한 사진 정리는 위페어에 맡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