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 도장반장님, 사장님들! 신품 플라스틱 범퍼(흑색) 교환하실 때, 베이스코트(상도) 칠하기 전에 은폐력 보완을 위해 '컬러서페이서' 작업 다들 꼼꼼히 하시죠?
그런데 막상 땀 흘려 작업하고 보험사에 청구하면 돌아오는 답변은 늘 똑같습니다.
🗣️ "사장님, 18년도 국토부 기준에 플라스틱 범퍼는 서페이서 안 들어가요."
🗣️ "어두운 계열 차량이라 은폐력 필요 없잖아요. 삭감입니다."
이렇게 억울하게 날려버린 서페이서 공임 0.7H가 1년이면 얼마일까요? 하지만 이제 더 이상 보험사 직원과 얼굴 붉히며 싸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최근 현대손사(현대해상) 내부 기준 자료를 통해 확인된, 컬러서페이서 공임을 '베이스코트 색상과 무관하게' 100% 인정받을 수 있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공개합니다!

팩트 체크: 18년 국토부 기준, 서페이서를 '인정 안 한다'가 아니다!
많은 보상 직원들이 "18년 국토부 기준에 범퍼 서페이서 작업 시간이 미반영되었다"며 삭감의 무기로 삼습니다. 하지만 이는 반쪽짜리 진실입니다. 국토부 기준에서 빠진 진짜 이유는 '현장에서 플라스틱 범퍼 도장 시 서페이서 작업이 생략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기본값에서 뺐을 뿐입니다. 즉, "실제 컬러서페이서 작업을 했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면 추가로 0.7H를 인정해 주는 구조"가 정확한 팩트입니다. (서페이서 재료대 + 믹싱/샌딩 등 작업시간 반영)
💥 핵심! 현대손사 공식 기준: "색상 무관하게 실제 작업 시 지급 가능"
그동안 가장 큰 분쟁 포인트였던 "어두운 색상은 은폐력이 필요 없으니 안 준다"는 보험업계의 주장에 대해, 현대손사 측의 명확한 당사 기준이 세워졌습니다.
👉 [당사 기준: 컬러서페이서 작업 실제 확인 시, 지급 가능 (베이스코트 색 무관)]
차량이 검은색이든 쥐색이든 상관없습니다. 정비업계의 표준 도장 작업 절차에 따라 사장님께서 프라이머와 컬러서페이서를 정직하게 도포하셨다면, 보험사는 이를 인정하고 0.7H의 공임을 지급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증명하라고?" 📸 마법의 3장 사진 공식!
보험사가 말하는 '실제 확인'의 유일한 수단은 결국 '사진'입니다. 현대손사 자료의 노트(NOTES) 란을 보면 아주 중요한 청구 조건이 빨간 글씨로 적혀있습니다. 프라이머만 칠했는지, 서페이서만 칠했는지 헷갈리지 않게 [①프라이머 + ②컬러서페이서 + ③베이스코트] 이 3단계 작업 공정 사진이 3장 필수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 [위페어 인사이트] 0.7H를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 위페어 파트너스!
사장님, 이제 논리는 완벽하게 준비되었습니다.
남은 건 현장에서 [프라이머 도포 ➔ 컬러서페이서 및 샌딩 ➔ 베이스코트] 과정마다 잊지 않고 사진을 남기는 것뿐입니다.
하지만 바쁜 부스 안에서 장갑 벗고 사진 찍어 폰 갤러리에 모아두면,
나중에 청구할 때 어떤 차 범퍼였는지 섞여서 포기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이제 위페어 파트너스를 켜고 범퍼 사진을 찍어보세요!
번호판만 한 번 찍어두면, 도장 반장님이 찍은 프라이머 사진, 서페이서 사진, 베이스코트 사진이 해당 차량의 폴더로 순서대로 알아서 척척 분류됩니다. 보험사에서 태클을 걸면? 위페어 앱에 깔끔하게 정리된 [필수 3장 사진]을 그대로 들이미세요. 사장님의 정당한 권리 0.7H, 위페어 파트너스가 1원도 빠짐없이 지켜드리겠습니다!

